¡¡
¡¡

자연지리


¡¾자원물산¡¿ 수분하의 지하광물로는 주로 비석, 크롬과 철, 진사가 있는데 비석중의 Lomontite분포가 비교적 넓고 매장량이 가관적이다. 지하수의 축적양은 1115.12만입방미터로서 총물자원의 20.1%를 차지한다. 개간된 토지는 55908 무이고 개척율이 8.8%인데 전국의 10.4%와 전 성의 18.5%보다 낮다. 삼림피복율은 45.87%로서 전 성보다 10.86% 더 높다. 주요한 나무종류로는 소나무, 박달나무, 상수리나무, 느릅나무, 백양나무, 버드나무, 카에데, 호두나무(Manchurian walnut, Manchurian ash), 수양버들 등이고 활력목의 축적량은 99.145만입방미터이다. 비교적 높은 경제가치를 가진 야생식물자원으로는 주로 장미, 산포도, 딸기, 고사리, 금화채, Viciacracca, 황기, 오미자, 용담, 오갈피, 작약, 패모, 백합, chinensisBupleurum, 도라지, 삽주, 익모초, 촨디룽, 검정귀버섯, 버섯 등이 있다. 야생동물자원으로는 주로 호랑이, 반달곰, 멧돼지, 노루, 늑대, 여우, 너구리, 오소리, , 사슴, 족제비, 수달, 장꿩, 비용, 사반꿩, , 개구리 등이 있다. 80년대에 와선 대형 포유동물은 이미 드물어 졌다.

¡¾인구민족¡¿수분하시의 인구는 시종 10만명좌우를 유지하고 있으며 고정주민 총 인구는 56670명이다. 그중 비농업호적이 46629명인데 총 인구의 82.3%를 점하고 농업인구는 10041명으로서 총 인구의 17.7%를 점한다. 남성인구는 28787명인데 총 인구의 50.8%를 점하고 여성인구는 27883명으로서 총 인구의 49.2%를 점한다. 18세 이하의 인구는 16392명이고 18¨D35세의 인구는 19596명이며 35¨D60세의 인구는 16920, 60세이상의 인구는 3762명이다. 주요한 민족으로는 한족, 만족, 몽골족, 조선족, 회족 등이 있다. 5차 인구조사의 자료에 따르면 교육을 받은 인구는 62462명으로서 90.5%의 비율을 점한다. 그중 대학¡¤고교¡¤전문학교 이상 학력은 13.7%를 점하고 고등학교 학력을 지닌 사람은 17.9%를 점하며 중학, 초등학교 학력은 68.4% 점한다. 2002년의 초등학교 입학율과 중학(고등학교) 입학율은 모두100%에 달하고 갓난아기사망율은 1.87¡ë이다. 성인의 비문맹율은 97.3%이고 평균수명은 70.8세이다.

¡¾구역교통¡¿수분하는 동북아시아경제권의 중심에 위치하였는데 국내 동북 철도간선 빈수철도와 301 국가2급공로의 동쪽 기점으로서 위치가 우월하고 교통이 편리한 국제대통로이며 한갈래의 철도와 두갈래의 공로는 러시아와 통해 있다. 서쪽으로는 하얼빈시와 460킬로미터 떨어져 있고 동쪽으로는 러시아의 대응항구 Buguranikinai 21킬로미터 떨어져 있다. 빈해변강구 수부인 블라디보스토크와는 210킬로미터, 원동에서 가장 큰 자유경제구인 나홋카와는 270킬로미터 사이두고 있다. 수분하--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나홋카의 육해연운을 통하여 화물은 직접 일본, 한국, 미국, 동남아시아 등 나라와 지구에 운수할수 있어 동북아시아와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이어주는¡°황금통로¡±로 불리운다. 다년간의 건설과 발전을 거쳐 수분하는 초보적으로 국제구역물류를 중점으로 하고 철도수송을 주체로 하며 육해연운을 연결체로 하는 하나의 구역적물류센터도시를 형성하였다. 2001 11, 수분하는 국가림업국, 경제무역국, 해관총서에 의하여 흑룡강성의 유일한 러시아 삼림자원에 위탁하여 목재를 수입하고 가공을 거친후 수출하는 시점항구로 비준받았다. 2002 1 1일부터 가공한 목재의 수출은 제한을 받지 않아 진일보로 수분하의 자연목재수입과 가공목재수출의 대항구지위를 확고시켰으며 현재 수분하는 이미 우리 나라 북방육로중 가장 큰 목재수입집산지로 되었다.

¡¾인문경관¡¿수분하시는 지리적위치가 우월하고 산 좋고 물 맑아 겨울에는 사람을 매혹시키는 얼음과 눈이 풍경을 이루고 여름에는 휴가지로 유명하다. 또한 역사유적과 서양식 건물, 방고건물도 역시 수분하에게 한갈래 아름다운 풍경선을 더해주고 있다.

건신촌에서 발굴된 문물유적

1989년부터 1991년사이에 시 전력국의 퇴직공 위정의 연구와 발굴을 말미암아 건신촌 동북쪽 5킬로미터되는 보안구일대에서 연이어 맷돌, 석기, 도자기 등 200여건이 발견되었다. 흑룡강성과 목단강시 문물관리부문의 검증을 통하여 이곳은 고대 인류가 활동했었던 유적으로 밝혀졌다. 맷돌은 발해국시기 유물이고 석기는 4000년 내지 5000년전 신석기시대의 유물이다. 도자기 조각은 손으로 만든 적갈색 도자기의 조각으로서 반들반들한 면과 무늬가 있는 두가지가 있는데 무늬형태가 각양각색으로 그중 인자무늬도 았으며 크기가 부동하다. 동시에 청조시기의 자기도 발견되었는데 적토를 구어서 만든것이었다.

수분하 국가삼림공원 스키장

수분하 국가삼림공원 스키장은 수분하시의 서쪽 10킬로미터 되는 곳, 301 국도의 18킬로미터되는 곳에 위치하였다. 목단강시와는 140킬로미터 떨어져 있고 교통이 편리하다. 이곳은 겨울에 눈이 많고 야생동물자원이 풍부하여 스키를 타고 수렵을 할수 있는 훌륭한 장소이다. 부지면적은 2, 176 헥타르이고 저급, 중급, 고급 세개 등급의 천연 눈길이 있는데 그 가운데 있으면 신기함과 자극에 자연속으로 돌아간듯한 느낌이 들게 된다. 매년마다 적설이 5개월가량 쌓여 있는데 지형이 기복을 이루고 눈의 질이 좋으며 공기도 신선하여 겨울에는 스키를 타고 눈풍경을 감상하는 천연 경승지로 되며 여름에는 무더위를 피할수 있고 휴가를 즐길수 있는 천연적산소바이다.

수분하박물관

경치가 아름다운 북해공원의 북쪽에 위치하였는데 지방적 소형종합박물관이다. 박물관은 1997 9월에 착공하여 1998 10월에 준공하였는데 건축물면적은 1200평방미터이고 역사, 자연, 예술과 근대 4개 부분으로 나뉜다. 이 박물관의 전시물은 항구의 유구한 역사, 풍요로운 자연자원과 개혁개방정책이 항구도시에 가져다준 번영을 전시하고 있으며 수분하의 발전사, 창업사와 분투의 역사를 기록하여¡°흑토박원의 명주¡±라고 불리우고 있다.

기차역 대합실

수분하기차역의 대합실은 본세기초에 세워졌으며 러시아풍격의 건축물에 속한다. 남북방향으로 자리잡고 있는데 대략 40미터가량이다. 서쪽으로는 철도의 플래트홈과 통하였고 동문은 거리와 임하였으며 남북 2층짜리 건물이다. 대기실은 강철로 대들보를 덮었고 실내는 넓으며 많이는 기하도형조각으로 장식되었다. 대기실 서쪽의 가운데 문위에는 양문의 한자로¡°수분하¡±가 씌어져 있고 아래에는 러시아어로 ¡°뽀쿠라미치나야¡±라고 씌어져 있다. 1929 9월¡°민국 18년 중국러시아 변경전역¡± 때에 쏘련 홍군의 비행기가 매표소를 폭파시켰는데 큰 훼손은 없고 10월에 곧 수리되었다.

대백루

대백루는 1913년에 지은것인데 2층으로 되었고 문과 창문은 조각장식을 아주 두드러지게 하였으며 기차역 앞길의 북단에 위치하였다. 중동 철도를 수리건설하는 시기에는 러시아 철도의 노무자들의 기숙사로 사용되었다.

동정교회당 고적

샤다야 니그라 동정교회당은 속어로 라마대라고 부른다. 수분하철도공사가 시작된후 기차역의 근처에 나무구조의 교회당이 있었는데 1908년에 불살라 버렸다. 1913년에 기차역 동쪽으로 약 200미터 되는 곳에 벽돌구조로 샤다야 니그라교회당을 지었다.

러시아 수분하 주재 영사관 고적

광화로 중심의 동측에 위치하였고 서쪽은 길을 사이두고 러시아인학교와 서로 마주 향하여 있다. 1910년 전후에 세워졌는데 초기에는 짜리 러시아 영사관으로 사용되었고 후기에는 쏘련 영사관으로 사용되었다. 해방후에는 선후로 수분하 군정위원회의 사무소, 중국공산당 수분하시 위원회의 사무실로 사용되었으며 지금은 수분하 우정국사무실로 사용되고 있다.

인두루

벽돌구조로서 통천로의 남단과 영신거리의 교차점에 위치하였고 1914년에 건설되었다. 옥상의 처마밑에 ¡°사람얼굴¡±조각이 있기에 이 이름을 얻은 것이다. 원래는 러시아인 츠차거부의 찻집으로서 차를 저장하고 수출하며 차잎을 검사하는 곳이였고 일제시기에는 일본 영사관이였으며 해방후 선후하여 주둔군의 기숙소와 동녕현정부의 오피스¡¤빌딩으로 되었다.

 
 

¡¾ 마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