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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교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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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교회당은 러시야건축물로서
396평방메터의
면적을 차지한다.
문은 두텁고 창문은 높으며 위는 아치형을 이루었다.
실내의 벽은 유화로 장식되였다.
위층에는 사람들에게 라마승대라고 불리우는 종탑이 있다.
1950년,
주둔군은 이 러시야식종교건축물을 위해 교회당 동쪽방향을 따라
200평방되는
단층집을 짓고 클럽으로 만들었다.
환경배경:
이 건축물은 기차역으로부터
400메터되는
러시야교민학교뒤에 자리잡고있다.
그당시 사다야 니그라 교회당으로 불리웠다.
지금까지
80여년의
역사를 갖고있지만 여전히 완전함을 보존하고있다.
이는 당시역사의 목격증언이다.
이 건축물은
1982년에
시정부 회의실로 사용하다가
1984년에
시급문화유물보호단위로 정해졌다.
현상태에 대한 보호와 개발은 이미 보호행렬에 들었으며 진일보로 더 개발될것이다.
수분하도로항구£º
중국동북부에서 러시야에 개방한 대문이며 원 수분하시 도로항구련합검사소에 속한다.
수분하항구는 흑룡강성에서 러시야를 향한 제일 큰 항구로서
1903년에
중동철도가 통함에 따라 통상항구로 되였고 지금까지
100년이
되는 역사를 갖고있다.
성
,국가에서는
줄곧 이 항구에 대해 고도로 중시하였으며 건국초기에 국가일류항구의 행렬에 들어섰다.
1988년
5월
,항구의
중요한 지위에 의해
수분하시는 흑령강성정부에 의해 ¡°무역을 통해 변강을 부흥¡± 하는 실험구로 선정되였으며
1992년에
국가로부터 연변개방도시로 선정되였다.
수분하에는 도로,
철로 두개 항구가 있으며 개방된 이래 항구화물류통량은 전 성의 변경항구총화물유통량의 절반이상을 차지한다.
국문은 중국-러시아
변경선의 옆에 위치함으로써 러시야변방검사근무소와 마주하고있다.
러시야츠차과푸찻집
(
인두루
) :
러시야츠차고푸찻집은 러시야식정방형의
4층집이다.
3, 4층에는
돌출하게 나온 처마가 있으며 처마밑에는 입체형의 인두부조가 있다.
때문에 ¡°인두루¡±로 불리우고 있다.
4층에는
방정이 있으며 꼭대기에는 검은색의 구형의 탑끝머리가 있다.
빌딩안에는 좁은 계단이 있는데 빌딩꼭대기와 통해져있다.
이 건물은 흥융로와 영신거리의 교점의 서남에 위치해있다.
1914년에
지은 이 건축물은 수출차를 보관하고 검사하는데 사용하였으며 일본위정부시기에는 일본영사관으로 사용하였다.
해방초기에는 동녕현정부로 사용하다가
1952년에
주재군영방으로 사용하였다.
문화혁명때 ¡°인두부조를 없애고 다섯잎모양으로 장식¡± 하였다.
1996년에
다시 안두부조를 조각해냈다.
지금은 금성경제무역사무실로 사용하고있다.
1984년에
시급문화유물보호단위로 선정되였으며 표지를 달았다.
현상태에 대한 보호와 개발은 이미 보호행렬에 들었으며 진일보로 더 개발될것이다.
수분하시대광명사£º대광명사는
흑령강성 수분하시 천남산남쪽기슭에 자리잡고있다.
주의에는 산과 물이 에돌고 절내의 환경이 청아하고 나무가 무성하다.
본 절은 성종교사무국의 비준으로 개방된 성급 사원이며 성급문명종교활동장소에 속한다.
몇년간의 건설을 통해 지금은 크기가 부동한
10여개의
전당을 건설하였고 사원의 범우는 엄숙하고 보상은 특별히 멋지다.
각곳의 건축설계가 독특하고 중국고대건축예술풍격이 농후하며 건설시에 특색을 돌출하게 나타냈으며 전국 및
동북각지역의 독특한 건축물도 되였다.
절내의 팔비만음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실외에서 공양할수 있는 한백옥 팔비관음상이다.
공덕장각내에서 공양하는
3천3백48좌의
아미타불상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사용하는 공양형식이다.
묘각루내의
1280존의
석가모니 불상은 국내에서 최초로 와블법상을 사용하였다.
래웅보전은 국내에서 철근과 흙의 혼합으로 이루어진 단마루의 방당식 기둥이 없는 궁전이다.
궁전내의 다섯방향의 다섯불상은 한백옥으로 조각해냈으며 방향에 따라 공양하는데 이는 국내에서도 보기 드물다.
본절의 산문천왕궁전은 공자의 묘를 모방하여 지었는데 전당의 산문과 천왕전을 교묘하게 연결시켰다.
절내에서는 한백옥 미륵보살
,
위타보살
, 4대천왕
벽화 등 존상을 공양할수 있다.
절내 종루 설계에서는
전형적인 명대건축의 특징인 웅위함을 이용하였다.
절내의 관음보살상은 일급 한백옥자료로 조각해냈으며 동북지방에서 제일 높은것이다.
관음광장앞의 한백옥 구용벽은 동북에서도 독특한 특색을 가지고 있다.
이외에도 절내의 보광명전내에는 여러보살의 시주자의 성상외에 사면의 벽에도
18로한
, 3세
불미종당가상과 문수,
보현의 상들도 있으며 그 형태가 진실하며 높은 감상효과를 갖고있다.
본절의 창시인이자 주지인 중용법사는 중국불교학원중의 최고학부인 중국불교학원을 졸업했으며 연구생학력을 갖고있다.
그는 불학조예가 깊고 재능이 많으며 불교계청년의 법문용상으로 목전 흑룡강성에서 제일 젊은 사원주지이다.
법사는 ¡°농선병중¡±의 전통적사상을 계승하여 경학계의 송경을 강의하는것을 주장하는외 녹화조직활동에 적극
참가하여 현재
120여모의
삼림면적을 갖고 있다.
또한 집체로 황지를 개건하여 사원의 자급자족을 실현하였다.
법사는 적극적으로 ¡¸세상을 구하는 이생¡¹의 불교의 자상한 정신을 실천에 옮겨 경상적으로 빈곤한 사람을 돕고
재해지구를 도우며 곤난한 학생들에게 학비를 대주는 등 자선활동에 참여하고있다.
건신촌출토문물유적
1989년부터
1991년까지
시전업국퇴직공인 위정이 연구와 발굴을 통해 건신촌동북으로
5키로메터
떨어진 보안골일대에서 육속 석절구,
도자기쪼각 등
200여개를
발견하였다.
흑룡강성과 목단강시 문화유물관리부문의 검증을 통해 이곳이 고대인이 활동하던 곳이라는것이 밝혀졌다.
석절구는 발해국시기의 유물이며 석기는
4, 5천여년전
신석기시대의 유물이다.
도자기쪼각은 모래를 섞어 만든 적갈색도자기의 부분들로서 광할한면과 거친면 두가지 종류가 있다.
거치면은 형태가 다양하며 그중 인자문이 있으며 크기가 다양하다.
동시에 적토와 청나라사기제품도 발굴되였다.
수분하국가삼림공원스키장
수분하국가삼림공원스키장은 수분하시로부터 서쪽으로
10키로메터,
301국도에서
18키로메터
떨어진 곳에 위치해있다.
또한 목단강시로부터
140키로메터
떨어져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이곳의 겨울은 줄곧 횐눈이 쌓여있고 야생동물자원이 풍부하여 스키를 타고 사냥을 하기 가장 적절하다.
면적이
2,196헥타아르를
차지하며 초
,
중
,고
3개급의
천연도로가 있으며 그속에서 신기하고 자극성적이며 자연으로 돌아오는듯한 느낌을 되찾을수 있다.
매년마다
5개월동안
눈이 쌓여져있으며 지형이 굴곡이 심하며 눈의 질이 좋고 공기가 신선하며 겨울에는 스키를 타도 눈을 감상하기
가장 좋은 천연유람지이며 여름에는 더위를 예방하고 휴가를 지낼수 있는 가장 좋은 천연산소바이다.
수분하박물관
풍경이 아름다운 북해공원의 북쪽켠에 자리잡고있는 이 박물관은 지방소형적인 종합성박물관에 속한다.
1997년
9월에
건설에 착공하고
1998년
10월에
준공하였다.
건축면적은
1200여평방메터를
차지하며 력사,
자연,
예술,
현대
4개
부분으로 나뉘여졌다.
이 박물관에 전시된 전시품들은 이 항구도시의 유구한 역사,
부유한 자연자원과 개혁개방이 변강도시에 가져다준 번영을 반영해주며 수분하의 발전사,
창업사,
분투사를 기록하였으며
¡°흑토박원의
명주¡±로
불리우고 있다.
철도기차역대합실
본세기초에 세원진 수분하시 기차역대합실은 러시야풍격의 건물에 속한다.
남북거리가 약
40메터가
되며 서쪽으로는 플랫폼으로 통하고 동쪽으로는 대로로 통하며 남북으로
2개
건물이 있다.
대합실은 강철로 만든 아치형들보를 사용하였으며 실내는 널직하고 많은 부조로 장식되여있다.
대합실서쪽켠의 중앙문에는 양문한자로
¡°수분하¡±라고
씌여져있고 아래에는 러시아어로
¡°보쿠라니치나야¡±라고
씌여져있다.
1929년
9월
¡°민국18년중국-러시야변경전쟁¡±에서
소련홍군전투가가 매표소를 폭격했다.
다행히 사상자는 없었고
10월에
복구했다.
대백루
대백루는
1913년에
세워졌으며 역전로의 북쪽켠에 자리잡고있다.
2층높이의
둥근 울타리형 층집으로서 창문은 조각장식을 위주로 하였다.
중동철로시기에 건설하였으며 러시아 철도직원기숙사로 사용하였다.
러시야수분하주재영사관고적
이 건물은 광화로 중간부분의 동측에 위치해있으며 서쪽켠 길을 사이두고 러시아교민학교와 마주하고 있다.
1910년에
세워진 이 집은 초기에 러시아의 영사관으로 사용하다가 후기에 소련의 영사관으로 사용하였으며 해방후 선후로
수분하군정위원회사무오피스텔,
중공수분하위원회오피스텔로 사용하다가 지금은 수분하우정국오피스텔로 사용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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